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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정보

실내에서 식물을 키우면 좋은점.

by 운동과 영양 2021. 1. 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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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외출이 점점 힘들어지는 요즘 실내에서 식물을 키우는 집이 늘고 있다. 미관상 마음을 편안하게 해 주고 은은한 향을 내기 때문에 기분까지 좋게 만들어준다.

 

 호흡기 질환이나 피부질환을 앓고 있다면 실내 화조같은 공기 정화식물을 키우는 것도 도움이 되는데 물을 주고 가꾸는 일자체가 나의 취미가 될 수 있고 그 행위가 힐링을 가져다주는 수단이 되기도 한다.

 

 

 

 

 

 

 

◈ 실내 식물을 키우면 좋은 것들

 

1. 공기정화로 인한 스트레스 감소

 우리가 몰랐던 사실이 식물을 실내에 키우게 되면 향균 효과가 있어 실내 공기를 정화시키고 그러 인한 스트레스가 감소하는 경향이 있어 자연스럽게 코티졸의 수치를 낮춰주게 된다. 또한 식물에서 나는 고유의 향이 있어 실내에서 풍기는 쾌쾌한 냄새를 희석시켜준다고 한다.

 

 

 

 

2. 나만의 취미

 반려동물의 인기가 높아지는 만큼 반려식물이라는 개념이 나타나기 시작했다. 동물과 같이 식물을 돌보고 가꾸며 한 식구로 생각하는 것이다. 식물을 키우는 과정이 곧 나의 취미로 이어지고 건강한 상태로 유지되는 모습을 보며 만족감을 느끼기도 한다. 별다른 취미가 없다면 실내 식물을 키우는 것 나만의 힐링 취미가 될 수 있는 것이다.

 

 

 

 

3. 실내의 습도 조절

 건조한 실내 상태가 계속 이어진다면 식물을 키우는 것이 도움이 된다. 식물 자체에 습도를 조절하는 능력이 있기 때문에 주변이 건조하면 습도를 높여주는 효과가 있다.

 

 

 

 

4. 미세먼지 완화

 식물에서 나오는 음이온에 의해 실내 미세먼지 수치가 낮아지도 하며 잎이 많은 식물은 그 차체의 미세 털로 먼지를 걸러준다. 그리고 소량은 식물 자체가 흡수하기도 한다고 하니 다방면으로 우리 실생활에 도움이 되는 면이 많다.

 

 

 

 

5. 인테리어 효과

 집에 보고 싶지 않은 흠이나 포인트는 분명 있을 것인데 그 부분에 이쁜 식물을 배치하면 인테리어 적으로도 훌륭한 역할을 하게 된다. 차가운 이미지의 집안 분위기를 좀 더 편안하고 아늑하게 만들어주기도 하며 집안의 포인트를 살려주는 효자 역할을 하게 만들수도 있다.

 

 

 

 

 

 

 

추천되는 실내 식물

 주로 잎이 많고 잎사귀의 모양이 다양해서 선택의 폭이 넓은 관엽 식물이 인기가 많은 편이다. 관리가 쉬운 편이고 시각적으로도 풍성함을 선사해 줌으로써 일상에서의 마음 치유가 이루어질 수 있도록 하는 장점이 있다. 크기도 다양해서 작은 사이즈는 포인트로 살려 배치하기 좋고 크기가 비교적 큰 관엽식물은 실내의 전체적인 분위기를 상쾌하게 만들어주고 공기정화 기능이 아주 잘 이루어지게 만들어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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