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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톡톡

겨울철 차량관리 방법 및 점검사항

by 운동과 영양 2022. 10.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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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온이 영하로 떨어지게 되는 겨울철에는 차량의 관리를 더욱 철저하게 신경 써야 합니다. 기온이 떨어지게 되면 제 역할을 해야 하는 부품들이 성능이 떨어지기 때문에 안전사고로 이어지는 경우가 빈번하게 있습니다. 여름철에 집중적으로 관리해야 하는 품목이 있듯이 겨울철에도 별개적으로 점검을 해야 하는 항목이 있습니다.

 

 

❖ 겨울철 자동차 점검 사항

눈덮힌-산을-달리는-자동차
눈길

1. 배터리

 온도가 가장 민감하게 반응하는것이 바로 자동차 배터리입니다. 기온이 영하로 떨어지게 되면 평소 자기 능력의 70%까지 떨어지는 것이 바로 배터리입니다. 만약 교체주기가 3년이 지났고 주행거리가 5만 km가 넘었다면 점검을 제대로 받아봐야 합니다.

 

 배터리 효율이 떨어져 있는 상태지만 여름철에는 뚜렸하게 출력 저하 증상을 보이지 않다가도 겨울철이 찾아오게 되면 방전이 되는 사례가 발생됩니다. 최근에는 블랙박스 상시 전원으로 배터리 소모가 지속적으로 일어나기 때문에 컨디션이 좋지 못하면 낮은 온도에서 쉽게 방전이 될 수가 있습니다.

<배터리 점검방법>

  • 가장 빠르고 쉬운 방법은 자동차 배터리 상부를 보면 동그란 작은창이 있습니다. 이곳이 녹색으로 표시가 되면 정상이고 투명 또는 검은색을 보이면 교환을 해줘야 합니다.
  • 배터리 단자 부분을 봐서 하얀색 가루같은 것이 묻어있으면 배터리 점검을 받아봐야 합니다. 백화현상으로 수명이 다할 때 나타나는 현상입니다.
  • 과거에 배터리 방전이 3회이상 일어났다면 겨울철이 되기 전 교체를 해주는 것이 좋습니다. 완전 방전 2회가 되면 충전을 하더라고 효율이 크게 떨어지기 때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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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부동액

 자동차 엔진룸 내부에는 물이 순환되는 시스템이 있고 이것이 얼지 않도록 해주는것이 부로 부동액입니다. 물과 부동액 1:1 비율로 적절하게 혼합이 되어 있어야 얼지 않게 되고 냉각의 성능도 좋아지게 됩니다. 부동액의 양이 적게 되면 겨울철 차량 엔진룸이 얼어버려 시동이 걸리지 않는 현상이 발생되게 됩니다.

 

 부동액의 양이 부족하면 보충을 해줄수가 있고 수명이 너무 오래되었다면 완전 교체를 진행해 줘야 할 수도 있습니다. 하지만 최근 나오는 냉각수 부동액은 반영구적으로 사용할 수 있는 제품이 많이 있기 때문에 사전에 점검을 받아 보는 것이 좋습니다.

 

 

눈이-쌓여있는-도로
겨울

 

3. 타이어 점검

 겨울철에는 노면의 상태가 좋지못한 경우가 너무나도 많이 있습니다. 결빙이 생기거나 눈에 의해 도로 사정이 나빠지기 일쑤입니다. 만약 타이어의 사용년수가 4년이 넘었고 주행거리가 4만 km가 넘었다면 겨울철이 오기 전 교환을 해주는 것이 안전합니다. 타이어의 년수가 길어지게 되면 마모가 적더라도 고무가 딱딱하게 굳어버리는 경화현상이 일어나기 때문에 미끄러짐 사고 발생 원인으로 작용을 합니다.

 

 육안으로 보아 타이어 무늬가 마모가 되었고 갈라짐 현상이 있다면 즉각적으로 교체를 해줘야 합니다.사계절용 타이어로 교체를 하여 사용하면 무난하게 겨울철 도로 노면 상태에 적응을 할 수가 있습니다. 겨울철 전용 타이어를 굳이 이용하게 되면 겨울이 지나 여름이 되었을 때 적응성이 떨어질 수가 있습니다.

 

 또한 겨울철은 여름철과 다르게 타이어공기의 수축이 일어나기 때문에 여름철보다 공기압을 높여서 주입하는 것이 좋습니다. 평상시보다 공기압을 10% 정도 올려 세팅을 해주면 안전한 운행을 할 수가 있습니다.

 

 

4. 워셔액 확인

 자동차 앞유리의 시야 확보는 안전운행을 위해 상당히 중요합니다.예기치 않게 주변의 오염물로 인해 시야가 확보되지 않게 되면 운행상 위험요소로 작용을 할 수가 있기 때문입니다. 여름, 가을철 사용했던 워셔액이 겨울용이 아니라면 얼어버리는 현상이 발생될 수가 있습니다.

 

 워셔액은 겨울철 전용제품으로 보충을 해 사용해야 영하의 날씨에도 얼지 않고 사용할 수가 있습니다. 겨울철 워셔액이 아닐 경우 애초에 얼어 버리거나 분사를 유리창에 하자마자 얼어 버릴 수가 있어 무용지물이 돼버립니다. 겨울이 오기 전 얼지 않는 겨울용 워셔액 보충을 확인해야 합니다.

 

 

5. 연료필터 점검

 디젤차의 경우 연료필터 오염이 심하게 되면 수분분리를 효과적으로 하지 못해 인젝터에 보내지는 연료의 양이 줄어들어 시동이 제대로 걸리지 않을 수가 있습니다. 만약 주행거리가 5만 km가 넘도록 연료필터 교체를 하지 못했다면 미리 점검을 받아 보는 것이 좋습니다. 최초 교체는 연료필터 카트리지만 간편하게 갈아주면 되고 이후부터도 어셈블리 전체를 교환해 줘야 합니다.

 

 

6. 예열 플러그

 영하의 날씨로 떨어지는 겨울철에는 디젤차 시동이 잘 걸리지 않는 사례가 종종발생 됩니다.예열 플러그 교환주기를 지나치게 되어 노후화가 이루어졌기 때문입니다. 영상 기온에서 시동이 문제없이 잘 걸리지만 예열플러그 램프가 점등되지 않거나 주행 중 뜬금없이 예열플러그 램프가 점등된다면 겨울이 찾아오기 전 미리 점검받고 교환을 해줘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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