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건강정보

턱관절 통증 장애 딱딱 소리.습관 교정으로 치료하기

by 운동과 영양 2022. 6. 5.
반응형

 음식물을 씹을 때나 대화를 할 때 가장 많이 사용되는 턱관절은 머리뼈와 턱뼈를 이어주는 관절로써 여러 가지 기능을 하게 된다. 동작으로 설명하자면 앞서 말한 말하기, 씹기, 음식 삼키키 등이 있고 이 기능이 떨어지게 되면 통증과 듣기 불쾌한 '딱딱' 소리가 나게 된다. 대부분이 잘못된 습관으로 인해 통증 및 소리가 발생하고 이러한 문제를 고치지 않는 이상 증세는 더욱 악화된다. 치료방법으로 습관 바꾸기, 교정 등이 있다.

 

턱을-만지고있는-여성이빨을-드러내며-웃고있는-사람
턱-치아

◼︎ 턱관절 이상 증세

- 가장 대표적으로 입을 벌릴때나 음식물을 씹을 때 삼킬 때 턱관절 부위에서 뼈가 부딪히는 소리가 나는 것이다. 이러한 증상을 간과하고 방치하게 되면 입을 벌릴 때 통증으로 문제가 생기는 개구장애가 생길 확률이 높아진다. 보통은 턱관절 장애를 가지고 있는 절반 이상의 환자에게서 이러한 소리가 나는 증세를 호소하게 되고 이것은 턱의 디스크 증상까지 확장될 수 있다는 것을 미리 보여주는 것이다.

 

- 턱관절에 직접적인 통증과 이상증세 이외에도 안면에 위치하고 있는 치아의 원인불명 통증, 시름 증상에 관여를 할 수가 있고 두통을 호소하게 만든다. 턱관절과 머리의 신경이 어느 정도 이어져 있기 때문이라고 말하는데 턱관절 증상이 호전되면 머리 두통도 함께 사리지기도 한다.

 

- 어깨나 목 근육의 결림 증세도 함께 동발 될 수가 있다. 턱의 신경이 경직되고 민감해짐에 따라 주변의 경근 또한 뭉치고 결리는 증세가 함께 동반되는 것인데 보통은 턱의 컨디션이 좋아지면 되돌아오는 경향이 있다. 턱에서 '딱딱' 소리가 지속적 장기적으로 나게 되면 귀에서도 이상증세가 나타날 수가 있는데 바로 이명이다. 귀가 윙윙 울리고 청각에 약간의 장애가 동반되는 것이데 신경성일 가능성도 배제할 수가 없다.

 

반응형

 

◼︎ 턱관절 건강 지키는 습관

 좋지 못한 턱의 관절을 오랫동안 방치하게 되면 개구장애의 단계가 높아지게 되고 나중에 돼서는 턱을 벌리거나 오므리는 행위조차 어려워지는 지경까지 이를 수가 있다. 특히 성장기의 어린이들 에게서 턱관절 통증을 호소한다면 빠르게 치료를 받아야 문제가 없다. 만약 성장기 턱관절치료를 받지 않는다면 심각하게 턱의 기형을 가져올 수가 있고 차후 치료가 더욱 어려워진다.

 

<습관 바꾸기>

턱을괴고-정면을-바라보는-노인
턱-괴기

- 지나치게 스트레스 혹은 신경 예민성을 가져서는 턱관절 치료가 어렵다. 실제로 턱 주면의 근육과 인대는 사람이 긴장을 하면 경직이 되고 제대로 된 기능을 수행할 수가 없다. 그로 인해 턱의 통증을 야기하고 턱 부딪히는 소리까지 나게 만든다. 평소에 충분히 휴식을 취하고 긴장감을 늦출 수 있는 자신만의 돌파구를 찾는 것이 상당히 중요하다.

 

- 운동을 할 때 입을 다물어 턱의 압력을 높아지게 하는 습관은 좋지 못하다. 운동 이외에도 힘을 주는 일을 할 때 무의식적으로 턱을 꽉 무는 행위를 하는 분들이 많은데 관절을 망가트리는 행위에 속한다. 턱에 힘을 준다고 하여 운동 수행능력이 늘어나거나 일의 능률이 올라가는 것이 아니라는 것을 인식하자.

 

- 음식물 중 특히 딱딱하고 질긴 것을 씹을 때는 힘을 주어 꼭꼭 씹는 것보다는 시간을 여유 있게 주면서 지긋하고 부드럽게 씹어주는 것이 좋다. 대부분의 턱관절을 망가트리는 행위는 바로 식습관에서 나오기 때문이다. 식사를 할 때는 항상 턱관절에 무리가 가지 않는 수준에서 천천히 음식물을 씹는다. 그리고 한쪽으로 주로 음식물을 씹는 행위도 피하고 양쪽을 골고루 다 사용하는 것이 상당히 중요하다.

 

- 잘못된 생활자세에서도 턱관절 컨디션을 떨어트리게 된다. 특히 걸을 때 구부정하게 걷거나 의자에 앉을 때 목을 옆으로 뉘 우는 행위, 잠잘 때 턱을 괴는 행위 등은 턱관절 신경을 자극해서 통증을 야기하는 원인으로 작용을 한다. 앉거나, 걷거나, 잘 때는 항상 턱에 자극을 주지 않는 정자세 유지가 필요하다.

 

- 전체적인 몸 근육의 경직도를 풀기 위해 하루 최소 2번 이상의 스트레칭을 전반적으로 진행해 주는 것이 턱의 긴장을 해소하고 스트레스를 줄이는데 아주 효과적이다. 턱과 스트레칭이 무슨 관련이 있나 의문을 품는 분들도 계시겠지만 혈류량을 좋게 만들어 신경을 안정화시키고 긴장감을 해소하는데 아주 좋은 수단이다.

 

 

 

 

 

관절에 좋은 음식들 알아보기.

◆ 관절이 약해지는 이유 1. 과체중  몸무게의 대부분을 지탱하게 되는 부위가 바로 무릎관절이 되는데 최근 과체중 비만 인구의 증가로 관절 건강에 적신호가 켜지고 있다. 20~40층의 젊은 층에

kjkjgo.tistory.com

 

반응형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