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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톡톡

원두 커피 종류 이름 뭐가 있나?

by 운동과 영양 2022. 4. 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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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커피 문화가 발달되면서 주변에 커피전문점이 급격하게 늘어났고 그로 인한 커피의 수요가 폭발적으로 증가했다. 자연스럽게 커피에 관해 관심이 높아지고 다양한 종류를 즐기게 되었는데 그 종류 또한 상당하다.

 

 일반적으로 즐기는 원두커피 아메리카노 에도 지역과 가공방법에 따라서 그이름이 달라지고 맛도 판이하게 변화된다.

 

 

 

 

❖ 다양한 커피종류 알아보기

커피잔에서-쏟아지는-원두
원두

⦿ 에스프레소

 Espress는 이탈리어로써 빠른 또는 신속한 의미를 내포하고 있다. 말 그대로 원두에서 추출을 하는 시간이 짧고 주로 이탈리아, 스페인에서 즐겨 먹는다고 한다. 데미타세라고 불리는 아주 작은 잔에 담아 마시는 것이 특징인데 빠르게 추출을 하기 때문에 그 양이 적은 편이다.

 

 

⦿ 더치커피

 재미있게도 더치라는 뜻은 네덜란드인을 의미한다. 네덜란드령 인도네시아 식민지에서 바다를 통해 운반업무를 하던 네덜란드인이 우연 찬 게 원두에 찬물이 차있는 상태로 두게 되었는데 그 맛이 깊고 상당히 부드러웠다고 한다. 더치 자체의 본래 뜻이 그리 유쾌하지 않기 때문에 "콜드 브류 커피"라고도 부른다.

 

원두커피-위에올려진-커피잔
커피

 

⦿ 에스프레소 콘파냐

  에스프레소 커피 위에 휘핑크림을 올려 약간은 달콤한 맛을 내는 것이 특징이고 참고로 '콘'은 ~것을 넣은 '파냐'는 생크림을 가리킨다. 초콜릿 혹은 시럽의 강한 달콤한 맛이 부담스러운 분들에게 추천되는 커피로써 몸을 따뜻하게 만들어주는 겨울철 인기가 높다.

 

 

⦿ 아포가토

  원두커피에 아이스크림을 얹는 스타일로 콘파냐와 약간은 비슷할 수 있으나 달콤한 맛을 더욱 강하게 느낄 수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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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카푸치노

 향이 은은하게 올라오고 커피 위에 계핏가루 혹은 초콜릿 가루를 뿌려서 먹는 것이 가장 큰 특징이다. 이탈리아 프란체스코 수도회 수도사들에 의해서 지금까지 전해지고 있다.

 

 

⦿ 아메리카노

 진한 에스프레소 커피를 물로 희석하여 먹기 편하게 만든 것이 아메리카노이다. 미국에서 즐겨 먹기 시작해 '아메리카노'라는 명칭을 얻기 시작했고 우리나라에서 가장 판매가 많이 일어나는 커피 종류라고 볼 수 있다. 따뜻하게도 즐기지만 시원한 얼음에도 잘 어울려 인기가 높다.

 

 

⦿ 도피오

 강한 커피맛을 즐기는 분들이 찾는 종류로 에스프레소를 2샷이나 추가한 것이다. 쓴맛이 강하게 나기 때문에 달콤한 종류의 케이크와 잘 어울린다.

 

 

⦿ 비엔나

 뜨거운 아메리카노 커피 위에 차가운 생크림을 올려 마시는 스타일로 시간이 지나면서 중화되는 달콤함을 즐길 수 있다. 처음 쌉쌀한 커피 맛에서 달콤한 맛과 향으로 변하는 과정을 즐길 수가 있다.

 

원두커피에-부어지는-우유
커피-우유

 

⦿ 캐러멜 마키아토

  따뜻한 우유에 에스프레소 원액 커피를 부어 마시는 것으로 젓지 않고 천천히 즐기는 것이 좋다. 설탕 시럽 대신 딸기, 바닐라 향이 들어간 것을 넣으면 그 풍미를 더욱 깊게 느낄 수가 있으며 추워지는 겨울에 사람들의 인기를 한 몸에 받는다.

 

 

⦿ 카페 로열

 시중의 커피전문점에서 찾아보기 힘든 종류이지만 알아두면 재미있다. 나폴레옹이 즐겨마셨다는 커피 종류로 이름만큼 왕족들이 즐겼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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